06/03/2019 11:04 GMT+7 Email Print Like 0

떼이 이엔 드 (Tây Yên Tử) 신성한 땅

2019년 2월 16일 오전, 박짱 (Bắc Giang)성 선 동 (Sơn Động) 현, 떼이 이엔 드 (Tây Yên Tử) 영적 - 생태 관광지의 광장에서, 2019 떼이 이엔 드 축제와 박짱성 관광 문화 주간의 개회식이 열렸다. 관광객들은 떼이 이엔 드의 신성한 땅을 볼 수 있을 뿐만 아이라 박 짱 성 속에 각 민족들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것이다.
이엔 드 신성지로 올라가는 동쪽 여로와 함께 관광객들은 박짱의 풍경과 기념물을 지나 서쪽 도로를 통해 이엔 드 산에서 축람(Trúc Lâm) 파의 성지 순례를 갈 수 있는 강을 건너고 등산을 하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의 유물들과 함께 과학자들의 문서 연구에 따르면, 떼이 이엔 드 지역 불교의 지정학적 - 문화적 기반은 라이 짠 (Lý-Trần) 시대부터 내부적으로 발전되어 왔으며, 수세기 동안 지속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보여진다. 떼이 이엔 드 생태 관광지 건설은 박짱지역에서 수백 년 동안 축적된 가치를 홍보하고 우리의 조상이 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만든 천년 문화의 정체성을 연결하는 영적 길을 여는 것이다.

박짱 성 선 동 현 뚜언마우(Tuấn Mậu) 읍에 위치한 떼이 이엔 드 영적 생태 관광지는 첫 단계 건설을 완료하고 “떼이 이엔 드 영적 땅 탐험”이라는 주제로 봄철 개막식과 문화 관광 주간 행사의 중심지임을 알렸다. 이 행사와 동시에 선 동(Sơn Động), 이엔중(Yên Dũng) 그리고 박짱 시에서 개최된 여러 가지 문화, 스포츠 관광 활동이 펼쳐졌다. 다방면에서 온 관광객들이 Buddha 동상의 행렬, 축람 떼이 이엔 드(Trúc Lâm Tây Yên Tử) 불교문화 소개 전시, 떼이 이엔 드 영적 생태 관광지 및 트엉(Thượng)사원을 구경하였다. 이 외에도 방문객들은 전통 축제의 활기찬 문화 공간을 체험하고 박짱의 땅과 사람들의 서정적인 삶의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떼이 이엔 드 영적 - 생태 관광지 1단계 테이프 커팅식
 
베트남의 불교 사찰 중앙 위원회의 부회장인 틱탄꾸엣(Thích Thanh Quyết) 상좌가 개회식의 징을 치고 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개회식 날 떼이 이엔 드 를 방문하였다.




방문자를 데려가는 역과 케이블카 시스템


신성한 땅의 희미한 풍경


떼이 이엔 드 정상의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가는 순례자.

Thuong사원은 떼이 이엔 드 영적 생태 관광지에 위치하며 Truc Lam 파의 등산 및 수행 여정의 목적지이다.

중요한 영적 작품들 중 하나인 2월 15일에 준공된 트엉 사원이다. 트엉 사원은 축람 파의 등산 및 수행 여정의 목적지이다. 이곳에서 방문객들이 이엔 드 신성한 지역 및 거대한 산맥, 하늘과 구름에 숨어 있는 동 (Đồng) 사원을 구경할 수 있도록 전망대를 설계하였다.

박짱 성은 전체에 걸쳐 2,237 개 이상의 유물이 분포되어 있는데 그 중 711 개의 유적중에서도 101 개의 국가급 기념물과 이엔중(Yên Dũng) 현의 빙응이엠(Vĩnh Nghiêm) 사원 특별 국가급 유적, 비엣이엔(Việt Yên) 현에 보다(Bổ Đà) 절, 쓰엉장(Xương Giang)승리 역사 유적지 등과 같이 583 개의 대표적인 유물들이 국가로 붙어 공인되었다. 

이 외에 박짱은 수 많은 고대 관호노래(Quan họ cổ) 마을, 가주노래(Ca Trù), 빙응이엠(Vĩnh Nghiêm) 사원의 목판 ,캄랑 (Khám Lạng) 사원의 돌 제단인 국가 보물, 그리고 소수 민족들의 여러 가지 독특한 문화가 보존되어 오늘날까지 발전되어 온 박짱에 있는 수 많은 전통 마을 등 유형 및 무형 문화재들로 유명하다. 이러한 문화재들은 영적 관광지로 개발할 수 있는 큰 이점들이다. 

 


이 외에도 방문객들은 전통 축제의 활기찬 문화 공간을 체험하고 박짱의 땅과 사람들의 서정적인 삶의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방문객들이 고대 문화 유적들을 구경하고 있다.




위에서 바라본 관광지 군체


1단계 건설이 완료한지 얼마나 되지 않았지만 떼이 이엔 드 생태 관광지를 방문하고 예배하러 오는 다양한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다.

새롭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관광지 조성의 역점으로 두고 있다.

관광지 조성이 박짱에 오는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관광객과 불교신자들이 떼이 이엔 드 의 신성한 땅으로 이동하는 길이다. 


기자:카잉롱(Khánh Long)/베트남 픽토리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