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5/2019 16:16 GMT+7 Email Print Like 0

땀 쭉 (Tam Chúc) 사원 정신문화 관광지 – 2019년 Vesak 개최지

 유엔 석가탄신행사인2019년 Vesak이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전세계 지도력 및  책임 공유에 대한 불교의 접근법”이라는 주제로 하남 (Hà Nam)성, 낌 방 (Kim Bảng)현, 바 싸오 (Ba Sao)읍 땀 쭉 불교문화센터에서 2019년5월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인류의 인문 및 평화의 가치를 발양하기 위한 유엔의 국제 문화활동들 중 하나이다. 2019년 Vesak에는 대사, 승려, 사찰의 주지, 많은 정상들을 포함하는 112개국 및 지역 대표, 570여개 국제 및 민간 대표단, 1,650명의 해외 대표들이 참가한다. 

베트남은 이 대규모 국제불교 행사를 이미 2번 주최하였다. 2008년 처음으로 하노이, 미딘 (Mỹ Đình) 국가회의센터에서, 2014년 두번째로 닌 빈 (Ninh Bình)성, 바이 딘 (Bái Đính) 사원에서 열렸다. 2번의 행사 조직을 거쳐 베트남은 국제 대표들에게 친절한 베트남 사람과 나라에 대한 많은 좋은 인상을 남겼다.

올해 유엔 불교 행사는 하노이 중심에서  60km 떨어져 있는 하남성, 낌 방현, 바 싸오 타운에 위치한 땀 쭉 사원 정신문화 관광지에서 개최된다.

땀 쭉 사원 정신문화관광지의 면적은 5,100ha에 이른다. 땀 쭉 사원 정신문화 관광지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서쪽 산허리에 있는 147ha의 규획된 면적이다. 이 중에 땀 쭉 사원 건축 평면은 응옥 탑 (Tháp Ngọc), 땀 테 (Tam Thế) 궁전, 팝 쭈 (Pháp Chủ) 궁전, 꽌 엄 (Quan Âm) 궁전, 땀 꽌 (Tam Quan) 출입구 등과 150m, 100m높이의 탑들을 연결하는 지점을 포함하여 면적이 144ha에 이른다.  

Vesak 행사가 진행될 땀 쭉 사원 정신문화 관광지 모습을 모아 보았다.

베트남라디오방송/베트남픽토리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