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2018 09:30 GMT+7 Email Print Like 0

다차원적인 시각으로 본 당대의 회화작품들

친근한 이미지들을 통해서 생활에 대해 다차원적인 시각을 견지하는 국내 화가들의 19개의 회화작품들이 호치민 시, Craig Thomas Gallery 미술관에서 전시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였다.
Craig Thomas Gallery 미술관은 설립 9 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자유 회화 전람회를 개최하였다. 장중한 분위기 속에서 각지에서 참가한 12명의 화가가 옻칠 (유채), 아크릴, 목재, 실크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원료를 이용해 만들어진 당대의 19개의 회화 작품을  전시하여 호치민시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부이 띠엔 뚜안 (Bùi Tiến Tuấn) 화가, 르엉 르우 비엔 (Lương Lưu Biên) 화가 등과 같은 유명 화가들 외에도 응웬 두안 중 (Nguyễn Tuấn Dũng)화가, 밤 탄 두안 (Phạm Thanh Toàn) 화가 등 젊고 재능 있는 화가들이 대거 참가하였다.

화가들의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시각으로 일상생활의 심리를 들여다 볼 수 있게끔 해주는 한편 일상 생활에서 볼 수 있는 흔한 도구, 생활 양식 등을 이용하여 더욱 친근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 밤 탄 두안 (Phạm Thanh Toàn) 젊은 화가는 이번 전시회에 3개의 유채 작품을 출품하였는데 그의 작품은 어느 영장류의 이미지를 이용하여 변칙적인 내심의 변화를 잘 표현하였다.




전시가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였다.


작품 마다 관람객들에게 설레이는 감정을 불러 일으켰다.


전시가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였다.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

응웬 두안 중 (Nguyễn Tuấn Dũng) 화가는 완전히 다른 작업 방법으로 자기만의 예술적 개성을 표현하였다. 두안 중 (Tuấn Dũng) 화가는 자신의 회화 언어를 나타내기 위해 신문 종이와 아크릴 자재를 사용하였다. “4월의 향” 및 “6월의 향” 작품 등 일상적인 아름다움을 갖춘 2개의 그림을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였다. 이 그림들은 하노이 거리에서 꽃을 파는 자전거로부터 영감을 얻은 작품들로 고향을 떠나 지내는 사람들에게 아련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

이 중에는 예전 세대의 화가들이 다양한 스타일 및 원료를 사용하여 만든 예술적 본보기를 보여주는 작품들도 있다. 예를 들어 응오 반 삭 (Ngô Văn Sắc) 화가의 “긴 날”이란 목재를 조각한 작품, 조각 예술과 유채 예술을 결합한 “길가” 라는 작품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유화가 덮고 있는 캔버스(화포), 목화 화포 (양단)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섬유 자재를 사용한 것으로 응웬 밍 남 (Nguyễn Minh Nam) 화가는 대중들에게 여자의 감각에 대해서 다차원적 시각을 부여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Lim Khim Katy 여류화가는 “엄마의 품안”이란 작품 한 개만을 출품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찬사를 받았다. 밝은 색채로 아이가 어머니의 팔 옆에 기대 자는 모습을 표현한 이 작품은 평안함, 행복, 모성애를 잘 표현하였다. 캔버스에 유채로 그려낸 1978년생 Khmer족인 여류화가의 장점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알려지기로 Lim Khim Katy 화가는 안 짱 (An Giang) 성에서 회화예술의 전통을 가진 가족 밑에서 자라났다. 아버지는 캄보디아인이면서 그림 복제 작업가셨고, 어머니는 선량하고 부지런한 남부 사람이었다. 그래서 자신의 유화를 통해 이 여류화가는 일상 생활에 대한 간단한 스케치를 하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으로 국제 전람회에서 수상한 “식사 – 자기” 이란 그림작품이 있다. 가장 최근에 성공한 작품은 “엄마의 품 안”이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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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튀(Lê Thúy) 작가의 '공백 II' 작품


르엉류비엔(Lương Lưu Biên) 작가의
'심판' 작품


응오 반 삭 (Ngô Văn Sắc) 화가의 '길가' 작품


응웬 밍 남 (Nguyễn Minh Nam) 화가의 '결혼이란 시간 앞에' 작품


응웬타훙(Nguyễn Thế Hùng)
작가의 '오래된 정원 3' 작품


응웬쩡밍(Nguyễn Trọng Minh)작가의 '
힘이 빠지다'작품


응웬 두안 중 (Nguyễn Tuấn Dũng)화가의 '6월의 향' 작품


밤 탄 두안 (Phạm Thanh Toàn)작가의
'매력적인 몽상가' 작품


쯔엉테링(Trương Thế Linh) 작가의
'흔들리다' 작품

가자:응웬루언(Nguyễn Luân) – 통하이(Thông Hả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