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8/2018 09:19 GMT+7 Email Print Like 0

니콜라스 코넷 (Nicolas Cornet) – 베트남 절들을 지나가는 행정

프랑스 사람인 니콜라스 코넷 (Nicolas Cornet) 사진가는 1980년대에 처음 베트남을 방문하고 나서 지난 30 년 동안 S 글자 모양의 땅들에 대해서 작업하고 있다. 시간이 변하며 귀한 유산인 사원들이 매몰되는 것을 걱정하며 최근 3년간  프랑스 사람인 이 사진가는 “베트남 절” 사진집 완성하기 위해 베트남에 있는 절 30여곳 이상을 방문하였다.
베트남 문화와 인연을 만들다

프랑스 사람인 니콜라스 코넷 사진가는 12 살부터 사진기를 사용하였고 19 살에 전문적으로 배우기 시작하였다. 니콜라스 코넷은 베트남에 대한 책을 짓고 있는 친구를 도와 주기 위해 1987년에 처음에 베트남을 방문하였다. 이 방문 이후 베트남 문화와 사람들의 신기한 매력이 베트남에 되돌아가는 사진가를 계속 붙잡았다.

니콜라스 코넷 사진가는 호치민 시에서 일하기로 결정한 후 베트남의 청년이 될 정도로 베트남 매력은 너무나 크다고 이야기 했다.


프랑스 사람인 니콜라스 코넷 사진가


 니콜라스 코넷 사진가 2018년 6월 호치민시 미술박물관에서 "베트남 절" 사진집 전시회를 개최했다.


니콜라스 코넷은 3 년 동안 S 모양의 땅을 지닌 3 개 지역에서 진행했던 작품들을 통해 베트남 사찰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된 과정을 말하고 있다.


관객들은 니콜라스 코넷의 사진 작품들을 구경하는 것을 통해 베트남 사찰 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니콜라스 코넷이 “베트남의 절”이라는 사진집 소개식에서 참여하는 관객들에게 책을 나누어 주고 사인을 하고있다.

니콜라스 코넷은 베트남의 변화를 눈여겨보았다. 예상을 뛰어넘는 경제 성장 속도로 도시 뿐만 아니라 농촌도 현대적이면서 능동적인 새로운 면모를 만들고 있다. 다른 사진가들과 비슷하게 니콜라스 코넷도  “예전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베트남의 경치 및 사람에 대한 사진들을 찍으러 S 모양을 가진 지형을 찾아 전국을 돌아다녔다. 베트남의 마을들과 문화 역사, 인민의 생활 등이 작품의 주제이다.

“베트남 절”- 차세대에게 주는 책

2014년부터 니콜라스 코넷은 베트남의 유명 절들에 대한 주제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였다. 사진을 찍으며 스님들, 주변 인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베트남의 사찰들에 있는 건축, 심령 문화 등을 알아보았다. 시간의 변함으로 귀한 유산 절들을 매몰하게 하는 것을 걱정하여 니콜라스 코넷은 대중이 사원, 절을 국가 문화 유산의 일부분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베트남 절” 이라는 사진집을 만들기로 결정하였다. 프랑스 사람인 이 사진가는 이 책을 통해 차세대가 베트남 문화의 풍부함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있다.

“베트남 절” 사진집을 진행하고 완성했던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니콜라스 코넷은 동료, 친구들, 연구자들, 작가들, 기사들의 도움으로 북부 지방에서 남부 지방까지 베트남의 “유산” 절들에 대한 사진을 찍기 위해 걸린 시간이 약 3 년 정도 되었다고 말하였다. 그 외에도 사진 작품들에 대한 설명을 쓰기 위해서 베트남 절에 대해 연구하고 이야기하는 서류들을 많이 읽었다.

니콜라스 코넷으로 책 안의 사진들은  자나가는 절과 추억을 채워져 있다고 말하였다. 스스로도 불자 한 명의 종교 생활을 체험하고 독특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이틀 동안 머물었다고 한다.

니콜라스 코넷의 “베트남 절” 사진집에 있는 작품들:
























니콜라스 코넷 사진가의 “베트남 절” 사진집은 베트남의 유명한 절 31 개에 대해 소개하는 5 개의 장을 포함하고 그 중 첫 2 개의 장에서 북쪽에 있는 절들을 소개하고, 3 장에서 후에 (Huế), 호이 안 (Hội An)에 있는 절들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마지막  2 개의 장에서 남쪽에 있는 절들을 소개하고 있다. 장마다 절들의 특별한 건축, 조각, 일상 생활 등을 묘사하고 불상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베트남 사원” 사진집에 있는 사진들은 고경 절의 건축에 대한 풍부한 그림처럼 보인다. 그 중 베트남 사람도 모르는 유산 별 미술 상세들에 집중하여 만들어졌다. 니콜라스 코넷은 절에서의 일상 생활들을 교묘하게 묘사하였다. 그는 이를 통해 30 년 이상 된 베트남과의  감정을 나타나다.

니콜라스 코넷은 올해 11월  “베트남 절” 영문- 불어판 작품책 안에 있는 사진들을 쓴  전람회를 개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동시에 내년에는 베트남에서 베트남어판 책을 출판할 예정이다./.
 
기자:응언하(Ngân Hà), 홍하(Hồng Hà) - 사진:통하이(Thông Hải)&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