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2016 14:30 GMT+7 Email Print Like 0

호주선생님의 베트남 장애아 대상 무료외국어수업

Jodie Patterson (호주국적)은 베트남에 여행왔을 때 친구를 통해 호지민시 3군에 위치한 체육스포츠 재능클럽에서 사회화를 이루기 위해 단련하고있는 시각장애, 자폐증의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수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장애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를 희망하였고 지난1년동안 계속 가르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아침, Jodie Patterson (호주국적)은 친구와 함께 체육스포츠 재능클럽에서 장애아이들에게 활기찬 분위기속에서 무료 영어수업을 가르쳐고있다.

Jodie Patterson 는 스스로 걷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며 휠체어 생활을 하는 중증장애 여동생이 있다. 그래서 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잘 이해하기  때문에 진심으로 도움을 주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수업에서 Jodie씨는 아이들에게 일상생활과 밀첩한 관련이 있고 간단한 내용들을 가르치는 방식을 통해 영어말하기 기능을 교육한다. 수업을 진행할 때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최대한 자세히 가르치는 방식으로 교육해야 한다고 한다. 


Jodie Patterson (호주국적)3군에 위치한 체육스포츠 재능클럽에서 장애아들에게 영어를 무료로 가르친다


교단에서 Jodie씨는 장애아이들에게 영어공부에 대한 열정을 고취시켰다


특별한 수업에서 Jodie씨는 실제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삽화사진, 학용품들을 사용한다


Jodie씨는 가족을 맞이하듯 자신의 특수학생들을 맞이한다


Jodie씨와 그녀가 가르치는 클래스는  장애들의 사회성을 강화해주는 특별한 수업을 진행한다


Jodie씨는 장애아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브레일식 점자공구를 이용하여 열심히 가르친다


Jodie씨는가르치기가장좋은효과를가진도구와 장비들을 이용한다


외국 선생님과 베트남 학생간 다사다난한 음악수업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모습


한학생이 선생님들이선물로준 영어수업자료들을 소개하는모습


Jodie씨는 장애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천천히 자세히 교육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학생들이 영어로 대담하게 대화하는 모습


Jodie씨의 수업들은 재미있고 기쁘고 흥겹다


장애아들과의 특별한 수업에서 느낄 수 있는 선생님들의 기쁨


Jean Marc 선생 부부(프랑스), Amber(미국), Alan Murray(영국), 푹선(Phúc Sơn), 탕롼(cô Thanh Loan) (베트남)등 서로 다른 국적의  친구들과 Jodie씨는 장애아들에게 재미있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 한다. 환경과 각자의 업무 스케쥴에 맞춰서  선생마다가 아이들을 가르치고 함께 생활하며 즐기는 수업에 참여한다.

장애아들이 가장 좋은 지식을 습득하도록 도와주는 특별한 영어자료들, 시각장애, 청각장애아들의 수업을 도와주는 여러가지 도구 및 장비는 선생님들이 자원해서 기부한다. 노래수업, 피아노수업, 그림수업 간에 항상 활기찬 분위기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Amber씨는 미국에 돌아갈 때 마다 베트남의 특별한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친구들과 나눈다. 베트남에 돌아올 때 마다 장애아들의 공부에 도움이 될 만한 책& 공책, 학용품들을 그녀의 친국들이 기부해 오고 있다.

날이 갈수록 영어로 대화하거나 서로 돕고 관심을 갖는 것이  커다란 기쁨이 되었다. 그 중에 빅뒨(Bích Tuyền), 막당믕(Mạc Đăng Mừng), 빅리엔(Bích Liên), 당하이(Đăng Hải)…등 몇몇 아이들은 일취월장의 학업능력을 갖고 있다. 이 아이들은 수업내용을 잘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심지어 다른친구들을 돕고 안내한다.

호치민스 11군에 위치한 응웬빅리엔(Nguyễn Bích Liên )의 아버지인 응웬티엔치(Nguyễn Thiện Chí)씨에 따르면 “이 특별한 수업을 통해 날이 갈수록 우리딸은 외국인과 대담하게 대화하고 점점 더 많은 자신감을 얻는다. 자원봉사자들이 진심을 담아 즐겁게 열정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주는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 라고 밝혔다.

Jodie씨는 수업을 통해 진정한행복과 재미를 느낀다고 한다. “ 수업을 오면 항상 행복하고 기쁘고 아이들의 질문을 통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아이들을 위해서 진심으로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기자:선응야(Sơn Nghĩa) - 사진:통하이(Thông Hả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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