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2/2016 10:08 GMT+7 Email Print Like 0

하노이에서 개최된 등불 축제

2016 베트남-한국 대규모 등불 축제가  Gamuda City  (하노이)Leparc 쇼핑몰에서 처음로 개최되어 수백만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였다.
축제공간은 평화, 사랑, 희망, 베트남-한국문화교류, 어린이 구역 등 5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각 구역은 독특하고 화려한 등불들로 꾸며졌다.

평화구역은 베트남과 한국의 문화적 특징과 유명한 관광명소들과 건축물들을 모방한 등불들이 모여있다.


Gamuda City  (하노이)Leparc 쇼핑몰에 설치 된 2016 베트남-한국 대규모 등불 축제 구역


“2016년 한국-베트남 대규모 등불축제” 구역의 정문


높은곳에서 본 축제의 전경


용 등불이 전시된 구역에 많은 관광객들이 구경하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순록수레에서 앉아있는 산타클로스 등불이 장식되어 있다.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의 등불도 보인다.


사랑 구역은 거대한 크기의 하트모양 등불들로 꾸며져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배경을 만들어 낸다.


파리의 에펠탑(프랑스)의 모양을 모방한 등불


이탈리아의 유명한 기울어진 탑인 피사(Pisa)의 탑을 모방한 등불


한국의 관측소 “천문대”(Cheomseongdae)를 모방한 등불


도라에몽 만화의 캐릭터들을 모방한 등불


전통아오자이를 입은 소녀들을 표현한 등불


화려한 색깔이 갖는공작을 모방하는 등불


팬더들과 푸른대나무를 모방한 등불 


많 은 관광객들이 해저터널에 있는 설치한 모형들을 보고 즐거워 하는 모습.


희망구역엔 한국 스타들의 사진을 따라한 등불들이 장식되어 있다.


12십이지신 구역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자신의 십이지신 동물 옆에서 사진을 찍는데 열중하는 관광객들의 모습.


동화속의 은하수를 모방한 이미지, 영상에 빠져있는 관광객의 모습.


많은 젊은들이 축제에서 자신들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들.


아이들이 거대한 등불축제에서 작품들을 보며 즐기고 있는 모습.


젊은이들이 다양한 색채가 넘치는 거대한 정원에서 사진을 찍고있는 모습.

사랑구역에는 거대한 크기의 하트모형 등불들이 즐비하여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었다. 이곳은 수많은 커플들, 부부들이 기념사진을 찍기에 매우 이상적인 곳이다.

 희망구역에는 한국의 문화와 2018년 한국에서 개최될 동계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스타들의 사진으로 설계된 등불들이 장식되어있다.

어린이 구역은 어린들이 정신없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생기있는 행사를 체험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특히, 이 구역은 베트남-한국간의 특징에 대한 문화 교류를 알려주는 장식들이 배치되어 있는 구역이기도 하다.
 
2016 베트남-한국 대규모 등불축제는 양국간의 친선관계와 경제 개발의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해내었다. 이 축제는 동남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축제로 개최되었고 크리스마스부터 2017년 새해까지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기자:잔공닷(Trần Công Đạt) –잔탕장(Trần Thanh Gi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