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017 09:42 GMT+7 Email Print Like 0

탄하이세라믹(Thanh Hải Ceramics) 밧짱(Bát Tràng) 도자기 전문기업

탄하이 무역생산 유한책임회사(Công ty TNHH sản xuất và thương mại Thanh Hải)의 건설용 도자기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탄하이 세라믹(Thanh Hải Ceramics) 제품은 짱안(Tràng An) 관광지, 바이딘(Bái Đính) 절, 린응–선짜(Linh Ứng – Sơn Trà)절 등 베트남의 크고 작은 건축물 사용되고 있다.
탄하이 세라믹(Thanh Hải Ceramics) 제품은 국내외 100개 이상의 대리점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를 얻고있다.
탄하이 세라믹은 밧짱에서 인테리어, 익스테리어용 도자기, 건설용 도자기 상표의 정의와 건설에 있어 선봉자다.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 밧짱 도자기 전통마을의 상품을 알리는 열정으로 도자기 예술가 부만하이(Vũ Mạnh Hải) 씨는 건설용 도자기 상품을 연구, 실험하였다.


부만하이 씨의 첫 작품 중 하나는 1988년 선보인 난간으로 시장의 호평을 받았다. 부만하이 씨의 도자기 난간은 밧짱도자기 전통마을에 건설용 도자기 생산열풍을 일으켰다.

도자기 난간 상품의 성공으로 부만하이 씨에게 전국에서 주문이 쇄도하였다. 하노이(Hà Nội)의 대리점은 하이 씨가 만들어보지 않은 도자기모델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하노이시 밧장(Bát Tràng), 장과(Giang Cao)읍에 위치한 탄하이 무역생산 유한책임회사는 약 5000m2면적의 생산시설을 갖고 있다.


틀에 진흙을 붓는 방법은 전통적인 방법에 따라 진행한다 


진흙으로 만든 상품을 자르는 것은 기술자들이 직접 손으로 진행한다.

탄하이 무역생산 유한책임회사의 상품은 직접 손으로 만들어 진다.

암•수 기와를 굽기 전에 햇볕에 말리고 깨끗이 하는 모습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은 하이 씨는 밧짱마을에서 고객을 위한 장식용 도자기 모델들을 만들었다. 베트남의 건설자재와 고객의 수요를 연구한 후 1993년 하이 씨는 밧짱마을에 건설용 도자기를 판매하는 첫 매장을 개점했다.
     
건설용 도자기 상품은 정교하며 정확성이 높아 탄하이 세라믹은 상품의 신선함과 내구도를 중요시하고 있다. 이는 탄하이 세라믹의 건설용 도자기 상품들이 경쟁이 치열한 건설자재 시장에서 안정적인 고객층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다. 
초기 성공을 토대로 1998년 부만하이 씨는 가족의 작은 생산공장을 건설 도자기 전문기업인 탄하이 무역생산 유한책임회사로 발전시켰다.

2000년, 부만하이 씨는 과정의 전문화, 반수공식 생산, 생산량 증가의 목적으로 생산공장을 5,000m2로 확장하였다.

     
반수공식에 따른 유동적인 생산과정, 부만하이 씨와 예술가들로부터 배운 밧짱 전통마을의 기술은 원료처리, 샘플 디자인과정 등등 탄하이 세라믹의 생산비결로 발전하였다.

상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탄하이 세라믹은 과학기술을 적용하고 원료처리, 상품굽기 등에 최신장비를 투자, 생산량을 배로 높이고 상품의 정확도를 높여 세계적의 기준에 적합하게 되었다. 탄하이 세라믹의 건설용 도자기 상품들 하나하나엔 밧짱 도자기 전통마을 예술가들의 기술, 섬세함 외에도 신규 건축추세의 현대적 미도 들어있다.
 

탄하이 무역생산 유한책임회사의 암•수 기와, 통풍 기능성 장식용 꽃그림 벽돌과 부품들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탄하이 무역생산 유한책임회사의 통풍 기능성 장식용 꽃그림 벽돌 상품은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건축물에 매우 적합하다


용의 모양으로 장식된 도자기 상품들.


풍수적인 성질을 담고 있는 탕하이 세라믹의 도자기 상품들


입구 위에 장식한 둥근 벽돌상품의 독특하게 배치된 모습.

탄하이 무역생산 유한책임회사의 암•수 기와 상품은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들이다.

도자기로 만든 달의 모양 상품은 북부지방에서 절, 사원들의 건축물에 어울린다.


암•수 기와 지붕

...통풍 기능성 벽돌 상품

통풍 기능성 장식용 꽃그림 벽돌 상품은 베트남의 옛 건축물 집을 새롭고 우아하게 만들어 준다.


입구에 장식한 도자기 상품들

탄하이 무역생산 유한책임회사의 암•수 기와 상품들은 단비엔(Tản Viên)사원 건축 공사에서 사용되어 그 장엄함을 드러내고 있다.

밧짱마을 예술인들의 재능과 열정이 스며든 탄하이 세라믹 상품을 사용한 건축물들은 투자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현재 탄하이 세라믹은 밧쨩의 장식용과 건설용 도자기 상품 전문생산 브랜드다. 통풍 타일, 기와와 기타부품 (하이꼬(hài cổ)기와, 반미에우(Văn Miếu)기와, 음양기와, 찌에우(chiếu)기와, A형기와, 미에우쫀(miếu tròn)기와, 하이리(hài ri)기와, 각종 연꽃, 장미꽃, 리엠(riềm), 절 지붕 모서리의 장식 (봉황, 용모양), 각종 난간, 정원용 부품 등 35종류 상품들을 통해 건설용 도자기 생산사업은 기업에게 매년 200억 동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기자:툭히엔(Thục Hiền) - 사진: 떳선(Tất Sơ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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