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2017 09:19 GMT+7 Email Print Like 0

제8회 국제 다큐멘터리 주간 개최

제8회 국제 다큐멘터리 주간이 이달 9일부터 18일까지 하노이와 호치민 전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문화부와 체육부, 여행부는 Wallonie-Bruxelles 대표단과 연합하여 제8회 국제 다큐멘터리 주간을 조직한다고 밝혔다. 참가국은 각 유럽문화 기관망(EUNIC)의 10개국의 국가들을 포함한다.
영화 주간은 다큐멘터리사와 하노이 중앙과학대, 호치민시의 호아센(Hoa Sen) 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유럽 국가들과 베트남에서 온 특색 있는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상영될 예정이며 각 영화 필름들은 영화국의 보통 상영 허가가 결정된 이후에 영화 주간 범위에서만 상영이 허락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는 각 국가들과 베트남 사이의 문화교류 요청의 응답을 위한 연간 문화 행사”라며 “관객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하여 각 나라와 사람과, 문화, 실제 삶을 반영한 영화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뉴스_N.Q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