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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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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이 응웬(Tây Nguyên) 목상: 숲속으로부터 나온 서사시

떠이 응웬(Tây Nguyên) 목상: 숲속으로부터 나온 서사시

29/05/2017 10:37 GMT+7

떠이 응웬(Tây Nguyên) 숲은 징(악기) 문화, 부엌에서부터 나온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들 뿐만 아니라 이 지역에서 사는 사람들의 야생적이지만 순수함을 보여주는 목상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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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인미술작가 ‘비엔날레(Biennale) 전시 : 생활 속의 숨소리까지 느끼다

2017 신인미술작가 ‘비엔날레’(Biennale) 전시 : 생활 속의 숨소리까지 느끼다

08/05/2017 11:02 GMT+7

2017 제 4 회 신인미술작가  ‘비엔날레’(Biennale)전시회가 호치민시 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전시에 출품된 작품들은 생활 속에 다양함을 표현하며 현대사회의 숨소리까지 느끼며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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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tory – 예술가들을 위한 작업 공간

The Factory – 예술가들을 위한 작업 공간

04/04/2017 12:03 GMT+7

호치민시 2군 타오디엔에 위치한 The Factory Contemporary Art Center 는 베트남 최초의 예술센터로써  많은 예술가들이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영감을 주고 대중들에게 또한 좋은 이미지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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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G39팀의 닭 그림을 보며

정유년 G39팀의 닭 그림을 보며

01/02/2017 08:49 GMT+7

최근 정유년 새해를 맞아 “자우(Dậu)Dome” 전시회가 하노이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Hàng Da Galleria 와 G39화가팀이 새해를 맞아 십이지를 주제로 개최한 3번째 전시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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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레(Khoa Lê)의 회색 고대유적

콰레(Khoa Lê)의 “회색 고대유적”

27/12/2016 09:15 GMT+7

동화속 이야기로부터 튀어 나온듯한 한 어린 소녀가 콰레(Khoa Lê)화가의 디지털 아트 작품전인 “회색 고대유적” 전시회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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쭙 찌(Trúc chỉ) 예술이 되다

쭙 찌(Trúc chỉ), 예술이 되다

09/11/2016 09:54 GMT+7

‘쭙(Trúc)’ 은 대나무이고, ‘찌(Chỉ)’ 는 종이인데, 쭙 찌(Trúc chỉ)라는 명사는 간단하게 대나무로 만든 종이의 한 종류라고 이해될 수 있지만 장인의 재능 있는 손 아래에서 그 생기 없던 종이들이 섬세한 예술작품들로 되기 위해 ‘변화’ 를 얻은 것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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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와병에 배를 집어넣는 마술사

전구와병에 배를 집어넣는 “마술사”

03/10/2016 14:19 GMT+7

응웬광휘(Nguyễn Quang Huy)는 배나 보트를 병과 전구에 집어넣는 것으로 베트남 핸드메이드 커뮤니티 안에서 “마술사”라는 별명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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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연기로부터 그림에 매료되다

부엌연기로부터 그림에 매료되다

07/09/2016 16:14 GMT+7

대나무에 붙은 검은 그을음들을 깎아내 ‘부엌에 놓인 그림’ 이라는 생소한 이름의 그림을 만들어 내는 동 나이(Đồng Nai) 롱 칸(Long Khánh)시에 사는 늙은 농부 부 꾸옥 스(Vũ Quốc Sự)씨는 자신의 손으로 예술 작품을 창조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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