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2017 10:19 GMT+7 Email Print Like 0

총리, 독일, 네덜란드,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다:
베트남, 서유럽국가들과의 협력확대 및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을 높이다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7월5일부터11일까지의 일정으로 독일연방 공화국 방문, G20정상회의 참석, 네덜란드 왕국 방문을 진행하였다. 이번 방문 일정을 통해 독일과 네덜란드과 함께 몇 십억달러의 가치를 갖고 있는 여러 협의를 성공적으로 체결하였다. 또한 국제사회에서  베트남의 위상과 역할을 한층 더 향상시켰다. 특히 G20정상회의에 참석할 때 201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 주최국으로서의 역할에 성실히 임했다.
베트남, 독일 및 네덜란드와 경제 협력 확대

응웬쑤언푹 총리의 독일 방문을 통해 경제, 무역, 투자...등분야에서  쌍방협력과 우호관계를 향상 시키는 등의 큰 성과를 얻었다. 이번 방문으로 양국은 4십억달러 가치의 협력방안 36건을 체결하였다. 회담에서 양국은 상호관계 발전에 있어서 높은 잠재력이 있다는 인식을 함께하고 양측의 기업들이 더욱 많은 교류와 협력을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응웬쑤언푹 총리를 맞이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가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Frank-Walter Steinmeier) 독일 대통령 과 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가 라인란트팔츠주 의 드라이어(Malu Dreyer) 의장과 만남을 갖고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가 독일의 대기업들과 만나고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네덜란드 방문 중 응웬쑤언푹  총리는 마크 푸트 네덜란드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두 총리는  최근 쌍방 관계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양국 정상은 경제-사회 발전 상황과 외교관계에 대하여 깊은 대화를 나누고, 지난 시간 양국이 다방면으로 함께 이루어 온 성과를 축하였으며, 기후변화 및 수질 관리, 농업, 석유, 로직스틱 서비스, 항구 등 5가지 주요 분야에 대해서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였다.
회담에서 두 총리는  2010년에 체결한 수자원 관리 및 기후 변화 대응 전략적 협력 회담, 2014년 체결한 식량안보 및 안정적인 농업 관련 전략적 협력 회담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였고, 앞으로 양국 간의 관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하였다.
또한 양측은 네덜란드가 지속적으로 베트남의 기후변화 대응 계획, 노트르담과 호치민시의 협력 강화, 첨단기술 농업 및 식품안전, 축산 가공품 가치 향상, 기후 변화 대응 식목 연구 등의 사업을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양국은 총 7억 달러가치의 협력 계약서11건을 체결하였다.


응웬쑤언푹 총리가 마크 푸트 네덜란드 총리와 회담을 가지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와 마크 푸트 네덜란드 총리가 베트남 해양경찰청과 조선업체인 다멘(Damen)사의 다기능 행양경찰선 6척 건조사업 체결식에 참석하고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와 마크 푸트 네덜란드 총리 그리고 세계은행팀이 주 베트남 식품위생관리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부부가 Ankie Broekers – Knol 상원의장(오른쪽),  Khadija Arib하원의장과 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총리가 양국간의 협력문서 교환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가 필립 뢰슬러(Philipp Rosler) 세계경제포럼 이사와 만남을 갖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G20정상회의에서201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주최국으로서의 역할
 
독일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발전, 기후변화 및 에너지에 대한 토론단계에서 본 연설자로서 초대된 응웬수언푹 총리가   기후변화 대응 협력확대의 중요도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였다.

총리가 201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주최국으로서 베트남은 우선적 주제들로 지속 가능한 발전, 기후 변화 대응, 효과적인 에너지 사용을 포함하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회원국들과 협력을 통해 깊고 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경제, 사회, 재정)을 위해 협력을 넓혀나가야 한다고 명확하게 밝혔다.
 

응웬쑤언푹 총리와 독일에서 열린 G20국가정상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와 독일에서 열리는G20국가정상들이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가 제3차 “의료, 난민, 아프리카와의 파트너관계” 란 주제의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G20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응웬쑤언푹 총리가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을 만나 악수하고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G20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응웬쑤언푹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G20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응웬쑤언푹 총리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G20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응웬쑤언푹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G20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응웬쑤언푹 총리가 말콤 턴불 호주 총리와 만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는  디지털화, 여성의 권리와 노동 존중에 대한 주제의 제4차 회의에 참석하여 초대 발표를 하였다. 총리는 APEC 2017의 우선촉진계획과 같은 베트남의 경험을 공유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지속적으로 공평한 발전과 더욱 많은 일자리를 창출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참석을 계기로 응웬쑤언푹 총리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시진핀 중국 국가주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등G20정상지도자들과 회담을 가졌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 픽토리알
전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