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7/2017 14:41 GMT+7 Email Print Like 0

베트남의 러시아 및 벨라루스와 전면적 협력 강화

쩐다이꽝(Trần Đại Quang) 국가주석 은 2017년 6월 26일부터 2017년 7월 1일까지의 일정으로 벨라루스 공화국 및 러시아 연방을 공식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전통적인 친선 국가들과의 관계 강화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추진하는 동력을 만들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 방문을 통해 러시아 및 벨라루스의 지도자들은 베트남이 지역에서 중요한 동반자들 중 하나라고 강조하였다.
베트남 – 벨라루스 양국은 모든 분야에서 협력 추진하기

벨라루스 공화국에서 (6월 26일 ~ 28일에) 쩐다이꽝(Trần Đại Quang) 국가주석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Alexander Lukashenko) 대통령과 함께 회담을 가졌다. 그리고 벨라루스 국회 하원의장인 블라디미르 안드레이첸코 (Vladimir Andreichenko), 안드레이 코비아코프(Andrei Kobyakov) 벨라루스 총리와 회견을 하였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Alexander Lukashenko)벨라루스 대통령은 쩐다이꽝 국가주석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과 쩐다이꽝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과 쩐다이꽝 국가주석이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과 벨라루스공화국 간 넓고 깊은 전면적인 개발을 하고자하는 공동문서를 체결하고있다.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과 쩐다이꽝 국가주석이 민스크(Minsk)에서 개최된 베트남- 벨라루스 경제 좌담회에 참석하여 발표하고 있다.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쩐다이꽝(Trần Đại Quang) 국가주석이 민스크(Minsk)에서 Andrei Kobyakov 총리와 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쩐다이꽝(Trần Đại Quang) 국가주석이 민스크(Minsk)에서 벨라루스 국회 하원의장인 블라디미르 안드레이첸코 (VladimirAndreichenko)와 회견을 하고있다.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양측은 경제 – 무역 분야의 협력방안을 제시하고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여러 가지 해법에 대해서 합의하였다. 우선 양국간 경제 – 무역 분야의 협력의 돌파구를 만들어 미래 양국간 무역총액을 5천만 달러로 늘리기 위해  베트남과 아시아 – 유럽 경제 연맹 간 무역 협정을 효과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경제, 과학, 교육, 문화, 국방, 안보 등과 같은 많은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실행하기로 상호 합의하였다.

동해 문제와 관련하여 벨라루스의 대통령은 연관 국가들과 평화적인 해법, 무력 미사용 등을 근간으로 한 베트남의 입장과 분쟁해결 방안을 옹호한다고 밝히고 동해 분쟁 규칙 (COC)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에 대하여 환영하였다.


2016년 베트남과 벨라루스 양국의 무역총액은 94,5백만 달러를 기록하였고, 2017년의 1분기에만 37,7백만달러를 기록하였다. 베트남이 벨라루스에 수출한 분야로는 수산물, 목제품, 직물품, 신발, 자연 고무, 캐슈너트, 양념, 차, 포장한 야채와 과일, 의약품, 컴퓨터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베트남은 벨라루스로 부터 비료, 기계, 자동차, 자동차 부품, 장비, 공업용 생산 장비를 수입하였다.

 

베트남 – 러시아 연방 간 전면적인 전력 에너지 분야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다

러시아에서( 6월 28일 ~ 7월 1일에) 쩐다이꽝(Trần Đại Quang) 국가주석은블라디미르 푸틴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와 회담을 가졌다.그리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연방의회 상원의장, V. Volodin. 러시아 국가 두마 의장과 회견을 하였다.

 
러시아 대통령이 크렘린 궁전에서 쩐 다이꽝 국가주석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쩐다이꽝 국가주석은 29일 오전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있다.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쩐다이꽝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베트남 통신사와 러시아 언론기간인 Sputnik 통신사간 MOU체결식에 참석하고있다.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쩐다이꽝(Trần Đại Quang) 국가주석이 모스크바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과 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쩐다이꽝(Trần Đại Quang) 국가주석이 모스크바에서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연방의회 상원의장과 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쩐다이꽝 국가주석이 모스크바에서  V. Volodin. 러시아 국가 두마 의장과 회견을 하고있다.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쩐다이꽝 국가주석이 모스크바에서  베트남-러시아 경제 좌담회에 참석하여 발표하고있는 모습
사진 :냔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양측은 경제 – 무역 협력 확대를 통해 2020년까지 양국 간 무역총액을 10 억 달러까지 늘리기 위해 베트남 과 아시아 – 유럽 경제 연맹 간 무역 협정을 효과적으로 실행하는 것에 대하여 의견을 일치하였다. 

양측은 석유, 우유 생산, 조립, 자동차 생산 등과 같은 양국 간 우선시 되는 투자 사업 분야들을 효과적으로 전개하기로 일치하였다. 동시에 에너지, 인프라, 기타 협력 가능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 사업들을 연구하고 안정적인 원자 에너지 사용을 위한 협력을 지속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서로 의논하였다.

양국은 국방 – 안보, 군사 기술 분야들에서 효과적인 협력관계를 지속시키고 과학 – 기술, 교육 , 문화, 여행, 노동, 지방 간 협력 등과 같은 다른 잠재력이 있는 분야로의 협력을 확대시키기로 협의하였다.

동해 문제와 관련하여 양국 지도자는 국경 분쟁, 영토 분쟁, 동해상 분쟁 등이, 국제 법률 준수를 우선하여 1982년 UN 해양법 협약 (UNCLOS)을 준수하고 동해 분쟁 행위  선보 (DOC) 를 충분히 전개하는 것과 동시에 동해 분쟁 규칙 (COC)를 서둘러 구축하는 등 평화적인 해법을 조속히 만들어야 된다는 것에 대하여 의견을 일치하였다. 
 

2016년 베트남과 러시아 양국의 무역총액은 2,7십억달러에 달하였고, 2017년 연초 5개월 동안만 1,37십억달러를 기록 하였다. 러시아는 베트남에게 있어서 직접투자 116개의 국가 중 23위, 투자등록금은 1,1십억달러로 118 건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에너지, 채광, 가공업, 제조업, 은행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의 러시아 직접투자 또한 급증하여 2008년 1억달러로 시작하여 현재 2십4억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18건의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석유 가스, 무역, 농업…등의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 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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