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8/2017 14:27 GMT+7 Email Print Like 0

모잠비크- 베트남의 중요한 무역파트너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의 일정으로 베트남 공식방문중인 까를루스 아고스티뉴 호자리우(Carlos Agostinho do Rosario) 모잠비크공화국 총리와 베트남 주요인사들은 만남을 통해 모잠비크가 남 사하라 아프리카국가 중 베트남에게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는 것을 확인하고 베트남이 모잠비크와 아세안의 가교역할을 해내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확인했다.
모잠비크는Viettel의 영업 확대를 기대하며 베트남기업이 무역, 석유, 해상운송, 농산물 및 해산물 생산 분야 등에 진출하여 환영한다고 밝혔다. Viettel 과 SPI의 합작회사인 Movitel기업은 2012년5월부터 모잠비크에 들어와서 모잠비크 통신시스템의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현재 모잠비크의 제2 통신망으로 발전하고 있다.


까를루스 아고스티뉴 호자리우(Carlos Agostinho do Rosario) 모잠비크공화국 총리의 공식환영식이 주석궁에서 진행되었다.
사진: 안드앙(An Đăng)/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
총리가 총리실에서
까를루스
아고스티뉴 호자리우(Carlos Agostinho do Rosario) 총리를 환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 느엇(Thng Nh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Nguyn Xuân Phúc)총리와 까를루스 아고스티뉴 호자리우(Carlos Agostinho do Rosario) 총리가 단독회담을 갖고 있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Nguyn Xuân Phúc)총리와 까를루스 아고스티뉴 호자리우(Carlos Agostinho do Rosario) 총리가 회담을 진행하고 잇는 모습.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양국의 총리는 양국간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하였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베트남은 재난대응, 날씨기상, 기후변화대응, 교육, 안보-국방 교류 등 모잠비크가 필요한 분야와 관련하여 개발경험을 공유하기로 하였다. 베트남은 모잠비크가 보세창고 개방, 유통경로 확대 및  외국인투자가를 위한 법률 완성 등의 방법으로 베트남기업들을 지원해주기를 요청하였다.


응웬푸쫑(Nguyn Phú Trng) 서기장이 까를루스 아고스티뉴 호자리우(Carlos Agostinho do Rosario) 총리를 접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양국 총리는 베트남사회주의 공화국과 모잠비크공화국간 야생 동물 및 식물을 보호하는 양해각서와 항공운송서비스가서명 체결식에 참석하였다.


까를루스 아고스티뉴 호자리우총리가 타이빙성 타이빙 수종재배기업의 수종생산구역에 방문하였다.
사진: 반디엡(
Văn Đip)/베트남통신사


까를루스
아고스티뉴 호자리우총리가 Viettel베트남 군대통신기업을 방문하여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 반디엡(
Văn Điệp)/베트남통신사

 


 

양국의 경제무역관계는 베트남이 캐슈 너트, 코코넛 가루, 목재, 솜 등을 주로 수입하고 있고, 모잠비크도 베트남의 쌀과 발전기를 수입하면서 무역관계가 발전하고 있다. 2006년부터 2010까지 베트남-모잠비크의 무역량은 3배(13.83백만달러에서 45.35백만달러으로) 가까이  증가했으며 베트남의 무역수지도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2016년 양국의 무역량은 1억달러를 달성하였으며 베트남은 모잠비크를 대상으로 수출액 72.5백만달러, 수입액 28.5백만달러 이상을 기록하였다. 모잠비크는 세계에서 베트남이 투자하고 있는 72 국가 중 11번째 국가이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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