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2017 09:01 GMT+7 Email Print Like 0

롯데마트(Lotte Mart), 늙은호박 킬로 당 2200동 판매

6월 7일부터 롯데마트(Lotte Mart)가 프로모션 행사로 늙은호박을 킬로(kg) 당2,200동에 판매한다.
레 티 낌 리엔(Lê Thị Kim Liên) 롯데마트(Lotte Mart) 구매부서 감독은 “이러한 가격을 만들어내기 위해 롯데마트는 모든 운송, 저장, 보관, 검사 비용을 보조하고,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면서 동시에 농민들을 도울 수 있게 격려한다. 이윤이 남지 않지만, 재배 농민 지원을 위해 비용 일부로 보상도 하고 있다. 상인에게 구매하는 가격보다 롯데마트의 판매가가 더 높아서 농민들의 손해를 줄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닥락(Đắk Lắk)의 늙은 호박은 7일부터 남부지방 롯데마트의 각 매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늙은 호박 “구조“ 행사 외에도, 롯데마트는 최근처럼 채소 값이 폭락하는 시기를 대비해 각 지역과의 장기 협약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롯데마트는 일부 시장 수요가 많은 고구마와 같은 일부 지역 농산물을 주문할 것이다. 롯데마트는 농민들을 위해 안정적인 농산물 소비에 기여하고 생산량을 지원할 것이다.
지방 당국은 “현재 끄양(Cư Yang)지역에는 200가구가 이상이 135핵타르의 늙은 호박을 재배하고 있으며 2,700톤 이상을 수확하고 아직 판매되지 않은 200-300톤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끄양 지역의 늙은 호박 재배지 면적은 작년 대비 2배로 증가했고, 풍작으로 인해 값이 크게 내려갔다. 첫 수확기 판매가는 킬로(kg)당 3,000동이었고 그 이후 킬로당 1,500동으로 하락했다.
[베트남뉴스_년(T. Nhân)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