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2017 09:57 GMT+7 Email Print Like 0

더 높은 격상된 베트남-태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17일부터 19일까지 태국 총리의 초청으로 응웬쑤언푹(Nguyn Xuân Phúc)총리가 프라윳 찬오차(Prayut Chan-ocha) 태국 왕국을 공식방문 하여 국가외교, 투자진출, 시민외교 등 세가지 분야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며 이번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응웬쑤언푹(Nguyn Xuân Phúc)총리와 프라윳 찬오차(Prayut Chan-ocha)태국왕국 총리는 양국의 외교 분야에서 성공적인 회담을 이끌어내었다. 양국 총리는 교역액이 2020년이 되기전에 200억 달러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지역의 투자무역 중심지로 발전시키고 양국 시장을 서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합의했다. 특히 쌀과 관련된 협력을 아끼지 않기로 합의했다. 프라윳 찬오차총리는 태국기업들의 관광, 부조사업, 금융, 은행, 과학기술, 농수산업 등 베트남의 중요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양국은 동해상의 항해 자유 등 평화-안보를 유지 및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당사국들은 ‘행동선언'(DOC)을 효과적으로 이행하며 상호 신뢰와 존중을 통해 무력을 쓰지 않고 1982 유엔해양법협약 및 국제법 등 평화방법으로 분쟁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아세안과 중국이 동해와 관련된 행동규칙(COC)을 신속히 체결하여 이행할 것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응웬쑤언푹총리는 폰페치 위칫촐차이(Pornpetch Wichitcholchai) 태국 국가입법회 의장 및 프렘 틴수라논다(Prem Tinsulanonda) 태국 추밀원장과도 만남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 양측은 양국, 지역 및 국제의 공동관심사에 대해서 깊고 넓게 논의 하였다. 양국 총리는 태국-베트남 전력적 동반자 행동전략(2014~2018)을 진행하며 달성된 결과를 환영하며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모든 분야에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응웬쑤언푹(Nguyn Xuân Phúc)국무총리와 프라윳 찬오차(Prayut Chan-ocha)태국왕국 총리가 환영식에서 사열하고 있다.
사진: 통 느엇(Th
ng Nht)/베트남통신사


프라윳 찬오차 총리가 응웬쑤언푹총리를 환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 통 느엇(Th
ng Nh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총리와 프라윳 찬오차 태국총리가 회담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 통 느엇(Th
ng Nh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총리와 프라윳 찬오차총리가 양국간 협력 협약서 체결식에 참석하였다.
사진: 통 느엇(Th
ng Nh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Nguyn Xuân Phúc) 총리는 폰페치 위칫촐차이(Pornpetch Wichitcholchai) 태국 국가입법회 의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통 느엇(Thng Nh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총리는 프렘 틴수라논다(Prem Tinsulanonda) 태국 추밀원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통 느엇(Thng Nht)/베트남통신사

 

베트남-태국 투자진출과 관련된 활동으로 양국 총리는 양국 정부간 과학기술 및 창조 개혁과 관련된 협력 협약서 및 경제, 무역, 통신, 정보기술, 은행 등과 관련된 양국간 양해각서(MOU), 지방 및 기업간 양해각서 체결식에 증인으로 참석하였다.

또한 응웬쑤언푹 총리는 베트남-태국 협력 포럼에도 참석하였다. 태국 부총리 쁘라찐 짠텅(Prajin Juntong) 대장 및 양국 기업 500여개사도 참석하였다. 응웬쑤언푹총리와 태국 부총리 쁘라찐 짠텅(Prajin Juntong) 대장은 양국 기업간 양해각서 체결식에 증인으로 참석하였다.

방문기간동안 총리는 베트남으로 투자유치를 위해 태국 최고 기업들의 대표들과 여러 만남을 가졌다. 태국에 베트남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한  “태국에 베트남 상품 주간”행사 개막식에도 참석하였다. 총리는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근본과  효과적인 이번 방문 활동을 통해 베트남으로 태국 기업들의 투자 파도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응웬쑤언푹총리가 베트남-태국 경제협력포럼에 참석해서 양국 기업간의 협력 협약서 체결식에 증인으로 참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 통 느엇(Th
ng Nht)/베트남통신사


태국에 “베트남 상품 주간” 행사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는 응웬쑤언푹총리의 모습.
사진: 통 느엇(Thng Nh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총리와 태국 최고 기업들의 대표자들이 만남을 갖고 있는 모습.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이번 방문 일정 중에 응웬쑤언푹총리와 여사 및 고위급 대표단은 Nakhon Phanom성 반마이(Bản Mạy)에 호치민(Hồ Chí Minh)주석 추모기념관을 방문하여 헌화하고 분향하였다. 이곳은 태국에 건설된 호치민 주석 추모기념관 중 규모가 제일 크며 태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시민들의 호치민에 대한 사랑과 조국과 인민들의 호치민에 대한 사랑을 연결해주는 건축물이다.

총리는 태국-베트남 우호협회 회장일 뿐만 아니라 방콕 및Nakhon Phanom성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는 베트남 시민 및 베트남 경영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응웬쑤언푹총리가 태국 Nakhon Phanom성 반마이(Bn My)의 호치민(H Chí Minh)주석 추모기념관에서 분향하고 있는 모습.
사진: 통 느엇(Th
ng Nht)/베트남통신사



Nakhon Phanom-하노이 문화-우호마을을 방문하고 있는 응웬쑤언푹총리의 모습.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이번 방문은 국무총리로써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의 태국 첫 공식방문이다. 이번 방문의 성공적인 결과로 베트남-태국의 전통적인 우호관계 및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가 한 층 더 격상하였으며 더욱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확대되었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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