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7/2017 09:36 GMT+7 Email Print Like 0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비엣젯(Vietjet) 항공사 방문

이달 5일부터 10일까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방문단이 베트남에 방문했다.

ICAO 회장 Olumuyiwa Benard Aliu와 ICAO 태평양-아시아지역 사무소 이사 Manjit Singh Seva Singh은 지난 5일 비엣젯항공사 본사에 방문했다.

이날 ICAO회장은 비엣젯의 개발활동, 서비스 및 항공관리의 노력과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

회장은 “비엣젯 항공사는 신중한 투자와 항공전문가 양성, 국제선 운항 및 안전 기준에 부합하고 있다”며 “이는 회사의 성공 뿐 아니라 베트남 항공 분야에 전반적으로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르우 득 칸(Lưu Đức Khánh) 비엣젯 수석부사장은 “개발 활동 뿐 아니라 모든 비엣젯의 활동들에서 안전은 항상 최우선된다. 회사의 모든 정책은 안전을 준수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는 지난 1분기에 기술 신뢰도에서 99.59%를 달성한 결과를 기쁘게 생각한다. 비엣젯의 각 지상 안전 지수와 비행 안전 지수들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높은 수치”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민간항공기구 방문단은 정부 지도자, 교통통신부, 항공국과의 업무회의를 진행하고 항공 안전감독 업무에 대한 증명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베한타임즈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