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2017 09:36 GMT+7 Email Print Like 0

곰을 위한 새로운 집

빙 푹 (Vĩnh Phúc)성, 땀 다오 (Tam Đảo) 국립 궁원에 있는 베트남 곰 구호 센터에는 대규모 최초의 야생 곰 사육시설이 있다. 곰들은 좋은 조건 및 경험 많은 국제 수의사 전문가들로부터 보살핌을 받고 있다. 현재 이 센터에는 베트남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곰을 보존하는 교육을 많은 사람들에게 진행하고 있다. 
얼마전 아시아주 동물 조직이 살림 관리국과 협력하여 베트남 곰 구호 센터에서 9번, 10번 곰 사육장 개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사업 주최인 산림관리국과 아시아주 동물 조직의 원조로 이루어지는 베트남 곰 구호 센터 구축 사업의 매우 중요한 핵심 내용이기도 하다.


베트남 곰 구호 센터는 2008년 4월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삼백 삼십 만 달러 이상의 투자금으로 총 면적  1.2 ha의 공간에  200여 마리의 곰을 동시에 사육 가능하다. 


9 번과 10번 곰의 사육장을 연결하는 두 지역은 5천 6백m2 이상의 면적에 이른다. 


2010.1.19일, 아시아주 동물 조직은 사육시설이 전혀 설치되어있지 않은 어느 컨테이너에 갇힌 19마리의 곰을 구출했다. 사진은 베트남 곰 구호 센터에 전시 된 불법으로 곰을 감금했던 콘테이너 세 개 중 한 개. 


5천 6 백m2 의 면적에 이르는 친환경적인 곰 사육 지역의 일부 


안에 들어오기 위해서 사람마다 장화와 살균 옷을 입어야 하고 출입문에서 부터 크린방  3곳을 지나가야 한다.


안에 있는 우리는 동물 호텔처럼 아주 깨끗한 장비들이 충분히 구비되어 있다. 사육사들은 곰들이 심심할 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나무를 타는 것 처럼 흔들흔들 움직할 수 있도록 그물 침대, 흔들 의자들을 준비해 놓았다. 사육장의 곰 우리 지면은 자주 깨끗하게 청소하고 있다. 이렇게 세계에서 곰 건강 회복 센터들의 공통 수준을 준수하고 있다.


센터의 청소부는 곰들이 먹으러 자리를 비울 때 곰 우리를 청소한다.


친자연적인 지역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과정 중 곰들은 자신만의 '영역'을 소유하고  보호하는 것 등과 같은 자연에스의 본능을 어느정도 회복하였다.


통나무들로 곰이 나무를 오르는 연습을 하도록 만들었다


구역마다 곰들이 놀고 목욕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구조물이 배치되어 있다. 

아시아주 동물 조직은 두 지역에서 친자연적인 나무들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지형도 곰들이 잘 운동하고 자연 본능을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작은 동산의 모형으로 조성해 놓았다.

아시아주 동물 조직은 2006년부터 베트남에서 곰 구호 시작하여 2008년 4월에 격리 지역에 첫 사육장을 구축하였다. 이 때에는 센터에서 전부 6 마리의 곰만 있었다. 운영한지 9년 이 지난 후에 이러한 시설은 넓은 야생 지역 10 곳으로 확대되어 다섯 곳의 사육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으로 다시 돌아가기 전에 본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161 마리의 곰을 돌보고 있다. 
현재, 센터는 매월 지정된 날짜에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참관을 하는 관광객들은 우선 격리 지역, 회복 지역 등을 방문할 수 있다. 안에 들어오기 위해서 사람마다 장화와 살균 옷을 입어야 하고 출입문에서 부터 크린방  3곳을 지나가야 한다.

이 집에서는 현재 "요양" 중인 곰 20 마리가 있다. 늘러선 사육장 두 곳은 길고 넓은 공간들로 나뉘운다. 안에 있는 우리는 동물 호텔처럼 아주 깨끗한 장비들이 충분히 구비되어 있다. 사육사들은 곰들이 심심할 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나무를 타는 것 처럼 흔들흔들 움직할 수 있도록 그물 침대, 흔들 의자들을 준비해 놓았다. 사육장의 곰 우리 지면은 자주 깨끗하게 청소하고 있다. 이렇게 세계에서 곰 건강 회복 센터들의 공통 수준을 준수하고 있다.

또 관광객들은 운동 습관을 기르고 연습시키거나 병을 진단하고 건강이 회복된 곰들이 있는 지역을 구경할 수 있다. 곰들이 밖에 나갈 수 없도록 이 주변은 울타리, 2 미터 이상의 높은 철망, 전선으로 세워져 있다.

곰들이 건강을 잘 회복 할 수 있도록 사료를 준비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일 중 하나이다. 식단으로는 주로 야채, 과일 등 과 함께 얼음을 채운 벌꿀, 귀리, 건과를 섞은 요구르트는 물론 아이스크림, 참기름 등과 같이 곰이 좋아하는 식자재도 빠질 수 없다. 천천히 식사를 즐기며 건강에도 좋고 본능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음식을 대나무 관, 플라스틱 용기, 야자 국자 등에 넣고 높은 곳에 걸어 두어 스스로 먹게 한다. 


곰의 식량 찾기 본능을 회복시킬 목적으로 찾기 힘들도록 과일을 얼린 상태로 준다.


곰들이 스스로 냄새맡고 음식을 찾게 하기 위해서 센터의 직원들은 음식을 서로 다른 지역에  배치한다.


곰들이 일어서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음식을 높은 위치에 둔다. 


친자연 지역에서 음식은 나무에 높이 걸어둔다.


움직이는 대나무에 박아놓은 당근들은 일부러 곰들이 어렵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다. 


어느 장소에 음식을 배치할 때마다 곰들이 음식을 찾을 수 있도록 직원들은 참기름을 조금씩 뿌려 놓는다.


곰들은 후각을 발달시켜 직원들이 힘들게 숨긴 음식들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다른 곰들을 관찰한 듯한 큰 곰 한 마리가 “음식이 달린 나무” 옆에서 두 발로 일어서고 있다.

곰 구호 센터의 참관 활동은 공동 교육을 통해 관광객들이 환경 및 곰 보존 대해 적극적인 인식을 주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현재 센터는 베트남과 세계의 자연 환경에서 멸종 위기에 쳐해 있는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비정부 조직들의 도움과 호응을 많이 받고 있다./.
 

기자:공닷(Công Đạt)